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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보조자물쇠 잠궜다고 화내는남편 어떤가요?

현관문보조... |2017.06.27 22:51
조회 2,662 |추천 0
자기 퇴근할때 현관문 보조 자물쇠 잠그고 있었다고 화내는 남편 어떤가요?

엄마가 오셔서 딸이랑 여자셋이 집에 있는데
밖에서 우당탕탕 소리가 나고 좀 무서워 거의 처음으로 현관에 보조 자물쇠 채우고 있었습니다
거의 처음으로 보조 자물쇠쓴거라 저도 잠그고 잊고 있었네요
그런데 남편이 퇴근하고 밖에서 문 열다가 보조 자물쇠가 잠겨있어 문에 머리를 부딪혔다네요(잠궈져있어서 한뼘도 안열리는데 어떻게 머리를 찧었다는 건지..)
왜 잠궈 놓고 말을 안하냐고 기분나쁘다고 성질을 있는데로 내고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성질내는데 보조자물쇠 잠그고 말 못한게 그렇게 잘 못한건가요? 바로 문은 열었는데 처음에 문 열때 부딪혔다고 기분이 나쁘다고 계속 화를 내는데 보조자물쇠 잠그고 말 안한게 큰 잘못인가요? 진짜 답답하네요

남편이랑 같이 볼거에요 솔직한 댓글 부탁드려요
참고로 저희집 보조 자물쇠 사진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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