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하고픈 남친 꼭 좀 봐주세요

동갑커플입니다.
(쓰니고향은서울,남친은부산)
음씀체,존말 섞을게요;
결혼하고픈 남친이야기 제가 등x같은건지 꼭 좀바주세요ㅠ



에비시댁- 친가쪽 불교(강요가있음),집안행사 꼭 참여,부모님부양

울집-엄마가 뚱뚱한걸싫어함(본인이 다이어트하며 비만은 좋지않은거라 생각하심, 비만으로 당뇨가왔음)무교,외할머니는불교이나 강요하지않음(아빠는 돌아가셨음,2살전때라 기억이 없음)


남친은 울엄마를 본적이 없음,다이어트후 2년후 본다고함
(남친이 다이어트한다고한게 4년째,살이 전혀 안빠짐ㅠㅠ)
남친만 있다는걸알고있음

쓰니는 남친 친가할머니, 사촌누나, 친 동생, 부모님을 뵌 상태인데

결혼 전인데도 한달에 한번씩은 보고싶다(할머님,부모님)
종종 말하여 몇번 갓다왓는데 생각해보니
'아직 결혼을 하지도 않았는데 왜 그래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만나보고싶다는걸 남친에게 연락을 하여 끈임없이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남친이 먼저 자기손에서
끊었는데... 이젠 '새아가가 보고싶다, 안본지오래됫다'등
남친이 저에게 어필을 하고있습니다ㅠ

전 항상 '아직 결혼하지도 않앗고 내가 너의 부모님을보는건
내 의사가 먼저이지 너의 부모님이나 니가 먼저가 아니다'라는
말을 끊임없이 되풀이 합니다.


ex)
남친-울 부모님이 계속 오라고 난리다 이번 한번만 같이 가자
(처음같은 이번 한번만이)
나-또? 내가 왜? 결혼도 하지않았는데 의무처럼 니 부모님을
봐야하는지 모르겠다

남친-어른들이니까 그렇다. 예비 며느리니까 나이가 많이 들었고
첨보는 예비며느리니까 보고싶은게 당연하다

나-왜?? 왜 당연한건데? 그럼 울엄만? 너네 부모님은 당연하고 울 엄만 아니야?

남친-아니, 니네 엄만본적이 없잖아

나-그러니까 다이어트하면( 엄마가 비만을 싫어한다는걸 암)
본다고한게 4년이 넘었어. 울 엄마 볼 생각은 있어?

남친-다이어트 한다고 하는데... 일이 바쁘잖아
그러니까 아직 빼고싶어도 힘들어서 안돼

나- ??

남친- 아니 이번 한번만 갓다오자. 얼굴한번 비추는게 어려운게
아니잖아

나- 내가 왜? 가고 싶으면 혼자 가, 난 너의 부모님 아직 불편해

남친- 아니야. 울 부모님 너 불편하게 안해, 전에도 너 편히 있엇잖아

나- 그건 편한게 아니라 편한척이었다. 불편한 얼굴로 있었다면
니 집에서 머라하겠냐, 그리고 내가 니네집가는건 너때문이지
너네 부모님때문이 아니야 정신차려 ㄱㅅㄲㅇ
(라고 욕함ㅋ)



아... 제가 노답남친을 사귀고있는게 현실인가요?

아니면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건가요?

참고로 남치니 배가 음...........



임산부 막달 직전이라고해야하나?
왠지..... 아래를 발을 볼때 배가 너무 나와서 자기 발이 안보일껏같은 체형?이라고해야하나ㅜㅜ 배아래 살이 접혔어요(울 언니도
배아래 살이 접혀 검게 변햇다가 살 빼고 살튼크림?같은거 바르니까 까만게 많이 나아졋어요..)
전 162,50이고 통뼈인데... 주의에선 말랏으니 살 찌란말 많이 들음, 그러나 현실은 어좁이ㅠㅠㅠㅠㅠ
(겉으론 말라보이는데 안에 살집이 있다고해야하나?;;)




제거 잘못 대처하고있는건가요??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