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아가 돌잔치 예약했습니다.
저희는 구로에 사는 이유로 아기의 돌잔치는 광명시,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 근처 이렇게 세곳을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부는 돌잔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교통이었기에 세곳을 모두 방문한 후
최종적으로 구로 페리스타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구로역 바로 옆건물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가용을 이용하는데 모두 무리가 없어보였어요.
아무래도 광명시 소하동이나 가산디지털단지는 주말에 조금 복잡할것 같아서 고민하닥 페리스타로 결정했지요.
음식은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후기를 보니 평균이상인듯 했구요, 내부 인테리어도 다른 곳에 비해서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다른 두곳은 우드 느낌이었던데 반해 페리스타는 화이트로 꾸며져 있어서 조금 더 아기자기하더라고요.
그리고 디지털 덕담보드라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와주신 손님들이 아가에게 남기고 싶은 내용을 사진한장과 함께 남길 수 있는 똑똑한 녀석이더라고요. 스티커사진기같이 생겼어요^^
그리고 돌잔치날 찍는 스냅사진을 위한 스튜디오도 참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예약을 했더니 모바일 초대장도 무료로 제작을 해준시다고 했구요, 5명 공구, 그리고 당일예약시 특별 할인도 되어서 당일에
예약을 해버렸지요. 저희는 보증인원 70석으로 했고 최대 92명정도까지는 좌석을 마련해주신다고 합니다.
돌잔치를 함에 있어서 교통이 가장 중요하신 분이라면 구로 페리스타도 한번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