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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남편이되었는데,,나의친구에대해 음란하게말해,,

예민한걸까 |2008.11.03 13:14
조회 3,320 |추천 0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정도 되는 새댁입니다.

음 제가 예민하게구는건지 모르겠지만,

3년연애로 결혼까지하게된 남편,

연애때 서로 뭐 이런저런말 서슴없이하는편인데,

가끔 저한테 저의 친구들을 가지고 음란하게말합니다.

"이거하면 OO 나줄꺼야?" "ZZ는 너보다 가슴이커?(또는 XX가 작나?)"

관계를하면서도.."QQ도 같이 하고싶어"라는등

(보다 더많은 음란한얘기들)의..농담(남편말론)을 해댑니다.

그런말할때마다 몇대씩 때려도..말을안듣고,,

저도 반대로 "쟈기 친구 xx는 커?"라고..했다가

"응 얜 좀크지...OO는??"라며..바로 제친구-ㅂ-로넘어가버리더군요..

자주 여성에대한 농담을 해서 몇번이나 경고를 줬는데도..

그때마다 알았어 잘못했어 라고만하고 넘기려하고,

이젠 결혼한 남편인데도..말을 들어쳐먹질않으니

하루하루 짜증만 늘더군요,,연애를 좀 하다 결혼하니 신혼같지도않고,,

이런농담...들땜에 기분상하기일수네요...해결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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