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오타가있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 결혼생각하고 만나는 거라 인생선배들이 많이계신 결시친에 올리는점 죄송합니다.
현재 결혼을 바라보고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계속 딸같은 며느리를 원한다고 계속 뭔가 압박같은..? 은근슬쩍 카톡에서도 난 딸같은 며느리를 원한다^^ 이러십니다.
남친형님도 이번에 결혼하시는데 예비며느리 만나시곤 남자차구에게와선 넌 며느리 잘대리고와라 예비며느리는 딱 도리만 한다며 맘에 안드신다는둥 하소연아닌 하소연을 하셨습니다.
제성격이 싹싹한편도 아니고 시댁과는 서로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야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ㅜㅜ 또 시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명절에도 시댁 두번가야하구요 ㅠㅠ...
딸같은 며느리를 어찌 해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