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에 뭐냐 자랑이냐 하시겠지만 진심입니다.
75f컵이고 크게나온 브라는 e컵 짜리도 입어요.
페이스 북을 보다가 미국의 어떤 모델에 대한 사진을 보고 글을 써요.
일단 그 모델은 18살이라고 써있었고 비키니를 입었는데 가슴이 엄청커서 쳐져있더라구요.
물론 비키니를 입었으니 당겨져서 쳐진게 많이 티는 안났지만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을때가 상상됐습니다.
비키니를 입거나 브라를 차고 있을땐 참 이쁜가슴이죠.
저는 제 맨가슴이 보기싫어서 불끄고 샤워를 해요.
커지면 쳐질수 밖에없고 진짜 너무 너무 보기가싫어요ㅠㅠ 아직 이십대 중반이라 이게 많이 쳐진건지 아닌지 잘모르겠지만 목욕탕가면 사람들이 쳐다보는게 쳐져서 쳐다 보는거같고
같이간 친구는 그렇게 안쳐졌다고 하는데 가슴과 갈비뼈사이에 땀차는거도 짜증나요.
다른 사람들 보면 대부분 에이 비 정도로 보이는데 모양도 엄청이쁘고 요즘은 맨날 축소 수술 알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