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입사한지3주째입니다. 제가 잘하고있는걸까요?

잉잉 |2017.07.25 13:44
조회 558 |추천 0
군대졸업하고 알바하면서 방황하다가 첫회사생활을 7월3일에 시작했습니다.물론 배운것도없어서 컴퓨터도 잘 못다루지만 어떻게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첫직장이니까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 이런저희회사는 중소기업이고 대부분 직원분들이 엔지니어분들이라서 사무실에 잘안계십니다.저는 사무실 내근이라서 평균적으로 같이 일하는사람은 3명입니다 저포함4명다들 나이차이가 너무많이나서 친해지는게 쉽지않았어요. 유일하게 친해진사람이 1명있었는데저도흡연자고 그분도 일한지7개월 제가오기전까지 막내였었죠. 같이 밥먹고 그러다가 친해졌는데항상 하루에한번씩 사장한테 털리는 분이였었죠.. 그러다가 2주차쯤에 갑자기 퇴사를 한다는거에요......제유일한 대화상대였고 회사에서 제일편한사람이였는데 그렇게 가버렸습니다.여기분들은 거의다 유부남들입니다. 밥먹을때도 애기얘기 ......가정얘기 하시는데 저는공감을못해서 무슨말을해야할지도 잘모르겠어요 ..회사에서 너무친해져도 안좋다해서 적당히 친해지려는데 그것도잘안되네요. 그래서 요즘거의 개샹마이웨이로 삽니다. 퇴근6시되자마자 먼저가볼게요 하고 퇴근하구요 출근은 그래도 남들보다빨리합니다 그래도막내니까 ㅋ..지금 수습기간인데 이렇게 다니다 못친해져서 짤리는거아닐까모르겠네요 ㅋㅋㅎㅎ저 잘하고있는건가여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