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생처자입니다
오늘 잠이디게디게안와서이렇게
글을적어보네요 후후후후후후후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4살이 많습니다
처음에 제가 접근접근!!해서 사귀게
되었죠~~~하하하하
그때 우리오빠가 파뤼바~뚜아르바이트를
했었거든여^^ 그때 참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그모습에 반했죠~~~
아무튼 그렇게 사귀게 되었는데
오빠가 디게 말도 없고 막 그러는거에여
그리고 막 되게 저도 잘챙겨주고 자상하게 대해줬죠
그래서 와 디게 믿음직스럽고 기대고 싶다!!
라고 생각했느데
지금은 완전 딴판되버렸네여..........
완전 나한테 앙탈까지 부리고 애교는 기본이고
가슴흔드는 애교있잖아요 아아앙~ 그런것도
잘하고................ 거기다가 맨날 내품에
안길라고 그러고..................
처음에 믿음직스럽고 기대고 싶었던남자친구는
온데간데없고 지금은 ㅠㅠ앙탈부리는
남자친구로 변해있넹ㅕㅠㅠ
하지만 전 남자친구를 사랑하니깐여 ^^
상관없짐나 너무 애교를 부리니깐
..................기여워 미치겟네여ㅡㅡ;
그래도 왜이렇게 바뀌었는지........ㅋㅋㅋㅋ
내가 무슨 따뜻한 누나의 품같다면서 앵기는데;;;;;;;;;휴...
혹시 저같은 경우랑 비슷한 여성분들 계신지요? ^^:
그럼 다들 주무세요 ^^ 꾸벅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