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에 글은 처음 써보는 거라 두서없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급하게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있어도 이해해주세요~
저ㅡ그럼 지금부터 본론들어갈께요 저는24살이구 결혼6년차입니다!!18살에 결혼해서 남자아이를 출산하엿습니다 그러다 아들이 8개월될쯤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아들이 떠난지5년정도 되었습니다 아들이떠나고 지금까지 임신준비를 해왓던지라 계속유산되고 너무힘들어서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죽고싶다는생각을아직도합니다 병원가보니 습관성 유산이라 말씀하셧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저한테 기쁜소식이찾아왓습니다 요번달 말에 출산을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지금사정상남편이랑 같이살수가없어서 혼자애낳고 키워야되는데... 일도해야되고 신생아라.. 맡아줄사람이없습니다 혹시 신생아맡아주시는분 아시는분계세요??부탁드립니다 저 꼭이아기 지켜내고 싶습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이나 주작이라고 하지는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