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제여자친구가 겪은일입니다제여자친구는 혼자 자취하고방구조는 현관에 부엌이 같이 있고, 미닫이문을열면 방하나있는 원룸입니다.
오늘 저녁준비를 하면서 누가 문을 열려고하고 도어락키번호를 누르더라구요그래서 누구세요 하면서 몇번을 외쳐봤고 잘못찾아오신거같다해도 답이없고 자기할말만 하더라구요. 통화하면서..정말 큰소리로 얘기해서밖에서 무조건 안 소리가 들릴수밖에 없는데 .. 전화로 자기얘기만하면서
xx호? 맞는데?비밀번호가 27뭐라고?
이런식으로 누구랑 통화하면서 계속 그러더라구요.
큰소리로 누구시냐고요 몇번 외치고 대꾸도 안하길래 문도 계속 몇번을 두드렸는데대꾸도 안하고 계속 문을 열려고 시도를 하더라구요.
그러다 한번집주인이세요? 하더니또 문열려고 하더라구요.그후로 말도안하고 계속 누구시냐고 가시라고 해도문 열려고하고 문당기고 하더라구요.
분명 안에서 하는말이 들렸을텐데도 불구하고 아무말도안하고 자기통화만 하고 잘못찾아온거면 사과라도해야되는데 그냥 휙가버리더라구요..
그리고나서 한시간 반 뒤에 누가 문을 열려고한건지 치고지나간건지 문소리가 났구요.
대체뭘까요?
특이사항으로는 전에살던사람이 전입신고를 안하고있더라구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또 여기는 완전 원룸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