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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올려봅니다

답답녀 |2017.08.18 18:05
조회 337 |추천 0

답답해서 올립니다

50대 여성입니다 남편는 60살이고

남편과결혼한지 거의30년이 되어가는데....

남편은 젊을때 일주일이면 3번이상은 새벽 3시후에 들어왔습니다

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해서 늦는줄만 알고 참고 살아왔는데 어느순간 남편이 무엇때문에 늦는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나이트클럽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남편휴대폰엔 여자들 전화번호와 밤늦게 문자와 카톡이 오건 했습니다.

전 배반감에 치를 떨고 그를 달래봤지만 오리발이였습니다

이젠 12시를 넘지만 아직도 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정말 헤어지고 싶지만 자신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성인나이트클럽은 가서 뭐를 하는지

이대로 참고 살아야하는지 답답하네요

조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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