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3개월차 31살 동갑내기부부입니다.
친구였다 사귀어 결혼까지 한 케이스입니다.
시부모님도 알고 있고요.
신혼여행 갔다온 날 저희 앉혀놓고 이제 남편한테 존댓말 하라더군요.
알겠다곤했는데 원래 이래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손아래 4살어린 시누이가 있는데
맞존대합니다. 근데 남편은 제동생한테 반말 하거든요.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원래 이런건가요?
정말 몰라서요. 가르쳐주세요~
남편은 내동생한테 반말.
난 시누이한테 존댓말 많이 껄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