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여고생입니다
남자라곤 쳐다보지도 않던 제가
어떤남자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ㅠㅠㅠ
그냥 보기만 해두 설래구여ㅠㅜ
칭구들은 별루라고하는데
콩깍지가 씌였는지 너무 잘생겨보여우ㅜㅜ
근데요 이친구랑 요즘 카톡을 하거든요??
제가 좋아하는것도 알아요
어쩌다 알게된..
쨋든 톡을하는데
전 솔직히 6월부터지금까지 카톡했으면
이친구도 저한테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서
하는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번에는 방과후끝나고
교문까지 같이 가자는식으로 얘기도 하고
쨋든 그랬는데..
그남자애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걸까요??
남자마음도 진짜 어려운거같아여ㅜㅜㅜ
그리고 그아이랑 잘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돠나요ㅜㅜㅜ
알려주세욥ㅜㅜ언냐오빠둘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