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눈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씁니다.
저는 28살 여성입니다.현재 그래픽디자이너에 종사하고 있고 회사에서 대리입니다(회사가 특이하게 사원은 없습니다)월급은 200조금 넘게 벌고 있는데 회사에서 일이없어요~!현재 2년 다되가고 있는데 회사에 일이없습니다. 정말1년에 제가 일하는 횟수는 거의 3개월에서 4개월정도 되는것 같아요~한달에 한두개있는 디자인일입니다.
이렇다보니 불안감도 커지고 언제짤릴지 모른다는 생각의 조바심과 일이 거의없어 다음 회사에언젠간 이직할텐데 이직을할때 제가 잘해낼수 있을까? 라는생각이드네요.회사는 집에서 1시간 20분정도 거리입니다. 너무 멀기도 하고 힘들지만 회사가 편하니 참고 다니는중입니다.
저보다 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해주시는 조언은 틀린말이아니라 경험에 우러나오는 얘기라 생각해서 조언부탁드릴께요.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도 조금가깝고 어느정도 제가 회사의 영향력도 있을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는것이 좋을까요?아니면 그냥 이대로 계속 눈치보면서 편히 일을 다니는게 좋을까요?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면 편안함이 좋겠지만 아직 저는 앞으로 일을해야할 사람으로써제미래에대한 불확신이 계속 드는 점때문에 고민하는겁니다.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나중에 프리랜서로 계획이 있는데 이상태로는 프리랜서가 될수 있을까요?..제가 정말 실력이 많이줄고있어요 열심히 꾸준히 자격증도따고 공부도하는데 .. 잘안쓰게되다보니 더불안해집니다.
그리고 프리랜서가 되려면 어떤루트로 시작해야하는지 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