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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시댁 간다고 지키지 못한 며느리

ㅇㅇㅇ |2017.08.26 12:47
조회 849 |추천 0

저희 동네분중에  젊었을때 아들 혼자 키워 몇개월전에 결혼을 시켰습니다. 처음에 아들 장가 보내기 서운해서 1년만 같이 살자고 했는데 며느리가 같이 사는건 불편하다고 해서  대신 근처에 집을 얻어 매주 찾아 뵙겠다고 약속 했죠 근데 몇주전 부터 아들 내외가 오질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며느리가 싸가지 없다 아들넘 키워봐야 소용 없다 동네분들 한테 말하며, 그렇게 화를 내시는 겁니다.

 

누구의 잘못 일까요? 시어머니 화를 내는것도 좀 그렇지만, 애초  처음부터 그런 약속을 하는 며느리 잘못 있지 않을까요? 왜 지키질 못할 약속을 했는지... 일단 결혼 부터 해보자 그런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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