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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는 남편을 왜 이해를 못하죠?

ㅇㅇㅇ |2017.09.04 12:02
조회 482 |추천 3

저는 본가에 있을때 부터 개고기를 즐겨 먹었습니다. 결혼후에 아내 한테 개고기 먹으러 한번 가자 했더니 혐오 식품이니 야만인 이니 뭐니 그거 먹을랴면 내옆에도 오지 말라니 아주 유난을 떠는데

 

참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요즘 이런거 때문에 보신탕집이 많이 문을 닫긴 했지만 그래도 즐겨 먹는

사람은 계속 찾아 다니면서 먹습니다. 개고기도 음식 입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소 돼지도 먹지 말고

 

스님처럼 채식만 해야죠 혹시 남편이 개고기 먹는다고 비난 하지 말했으면 해요 그냥 나와 식성이 다르다고 이해 해주세요 제친구는 와이프는 개고기를 먹어서 집에서 끊여서 일주일도 같이 먹는다

 

는 군요 저도 집에서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아내에게 그건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먹는 식성을 이해 해달라는 것입니다 (전 한약을 먹어도 별로 효과를 못보지만 개고기를 먹어야 좀 원기회복이 되는것 같습니다 개고기가 수술을 환자도 먹는 음식 입니다 그만큼 몸에 좋다는 것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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