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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융합이안될까요 기성세대와

휴답답 |2017.09.15 11:10
조회 159 |추천 0

법륜스님처럼 유명인의 강의를 들었거나,젊은사람들이 젊은나이에 성공을 했다는 얘기나 사례를 보면무슨말이든 생각이 깨어있다고 휼륭하다고 극찬을하면서,
바로 옆에젊은 사람들이 좋은생각. 깨어있는아이디어를 말씀올리면안된다. 현실성없다. 좀더 생각해봐라 등,  하는게맞다고생각하시는지요.
물론 제가 올린내용이 현실성 없을수도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겠죠.그치면 표현을 참 안좋게합니다. 누가 이쁘게 말 해달랍니까 . 바라지도 않습니다.그냥 감정안상하게끔정도는 괜찮잖아요.
하나 집고 넘어가자고하자면,어느 회사에 직원이 말도안되는, 현실성없는, 그런걸 올리겠습니까.비용적인부분도 그렇고 다 계산해서 내용을 올리면 항상 매번 좋은소리 못듣는. 이런 현재가 너무 답답합니다.
무슨 일을 추진할때,새로운 발상으로, 진행해 수입을 만들어 가려고하는 저와는 반대로일단 결과가 나와 있는걸 바란다거나,  확실한걸 추구합니다.확실한게 있으면 누구나 하지않겠습니까.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하고, 한끗차이에있는 경쟁업체에확실한게있으면 어느누가안하겠습니까.미쳐버리겠습니다.비용은 나가는거 자체를 싫어합니다. 무슨일을 추진할수가없습니다.
어휴

항상 저한테도그러죠. 윽박지르고 실수도 안한걸 실수했다고 하고, 진짜실수하면 지구망하는줄압니다.니가 그런거라고,똑바로해라고아는것도 모르는척 해줘야되고,아는것도 모르는 사람만들고,맞게말해도 자기입맛에 안맞으면 틀렸다고 하고,열심히해라고 하면서 해주는건 없고,열심히하고 있으면 빨리 결과를 가져오라고 하고,직원들앞에서 모욕감주고,이기 저기 거래처에도 사람 이상하게 만들어놓고,그래서 기가없어보이면기가없다고 머라하고 따로 불러서얘기하면이렇게하는게 다 저 잘되라고 그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되라고 이렇게하는 구닥다리가 어디있습니까
대단한 군대를다녀온건아니지만,육군으로 강원도 최전방에서 군생활도하고 갈굼도받고, 오만일 다 겪어보면서 잘 다녀왔습니다.오히러 그때 생활이 더편합니다 ㅋㅋㅋㅋ
신세대에있는 직장인분들.잘될려고해도 기회조차 안주는데 어떻게하면 좋겠습니까.
나이 드신 분들이 다그런건아니겠지만,참 맞춰서 일하기힘드네요.
잘하라고 해서 잘할려고 하면 이렇게 가로막고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저 얘기가 정리도 안되고, 구체적인 내용도 못썼습니다..그냥 지금 답답하고 그런 기분 그대로 써서, 올립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부분은 저한테 머라해주셔도 좋습니다.여러분들은 어떤 직장생활을하시는지, 저의 상황을 어떻게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리 안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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