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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보고 저도 올려요 ㅋ혼자 사는 여자집에 모르는 사람이 찾아와서 계속 문열어달라함

냥냥 |2017.09.18 00:01
조회 34,193 |추천 48
새벽에 세탁기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띵동 거리길래 인터폰 봤는데
모르는 사람예요
계속 안에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확인할게 있다면서
문열어달래요;;
경찰 부르니깐 어떻개 알았는지 쏜살같이 튐;;
이거 초상권 침해 아니죠?

동영상도 있는데 진짜 무서워요
추가-댓글들 뭔소리삼?
동영상에 이남자 자기가 아는 사람이 맞는지 확인한다고 얘기만 좀 해요 라고 목소리까지 다 들어있음 ㅋㅋ
새벽이라곤 했지만 밤 11시 30분 정도에서 12시 넘어가는 시각이었고요 ㅋㅋ
그리고 드럼이라 소리도 적고
설사 소리가 좀 났다고 해도 어느 호수인지 어떻게 알아서 찾아옴?
동영상 올리고 싶다 ㅋㅋ
추가
여기 다들 정신병자만 있나?
경찰도 동영상 확인했고 이상한 사람 같다고 취객일수도 있다 이러고 갔구만(엄청 늦게 옴 저사람 한 20분 저러고 있었는데)
그리고 동생도 불러서 경찰보다 더 일찍 왔는데 인상착의 거의 비슷한 사람이 배달그릇 들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나가는거 봤다고 했음
세탁기 한줄 가지고 소설을 쓰세요
세탁기 노상 새벽에 돌리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돌린거라
기억에 남아서 썻더니만 ㅋ
층간소음이 문제면 몇층에서 왔는데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용건을 말하면 되지 왜 이상한 말 지껄이면서 안가고 버팀? 담배도 피고 별짓 다했음
가는척 하고 다시 돌아오고 ㅋㅋ
여자분들 배달 시킬때 조심하세요
대행업체 대부분 쓰니까 양아치들 많을거임
걸쇠는 필수
1년전쯤 일인데 생각나서 써본거임
추천수48
반대수17
베플|2017.09.18 00:03
이와중에 좀 그렇지만 세탁기를 새벽에?자중하세요
베플ㅋㅋㅋ|2017.09.18 02:18
새벽에 세탁기돌리는 쓰니도 욕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쳐먹어야함. 진짜 세탁기소리땜에 밑에층사람들이 빨래판이랑 빨래방망이들고 올라와서 인터폰으로 욕하고 따져도 동영상찍어서 무섭다하겠네. 근데 쓰니보다 더한사람은 남자임. 저새끼 분명 여자 혼자사는거 알고 저런거임. 분명 여자가 안에서 누구세요하고 그뒤로 불켜져있는데 아무말안하니깐 백퍼 누구한테 신고했다 생각들어서 토꼈겠지. 괜히 새벽에 민폐부려서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락거리지마요. 사람들이 무심코 하는소리 캐치해서 여자혼자사는집. 그 집 생활패턴 파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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