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 스무살 되고 바로 취업전선 뛰어들은 여자사람입니다.회사 다닌지 이제 막 10개월차 되가지만 그래도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 많이 몰라요.하지만 이건 아무리 사회 초년생인 제가 들어도 아닌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한달전 쯤 과장님 직급으로 들어오신 분이 계시는데 급여날도 다가와서 급여대장 받아야했거든요.아직 과장님 급여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 회계사분께는 나중에 알려드린다 말씀드리고 과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과장님께서 부장님께 통화드린다고 했어요.
근데 통화 후에 과장님께서 노발대발하시는 겁니다. 면접볼 때도 3개월 수습급여라는 말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말하면 어쩌자는 거냐고, 야근이 많은데 야근하면서 까지 받는 월급수당이 이래야하냐면서 화를 내셨어요. 제가 듣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거든요. 과장 직급이면 그렇게 낮은 직급도 아닌데 수습급여라니 쌩뚱맞은 소리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혹시 수습급여에 관한 법이라던가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