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고 집에와서 와이프랑 이야기했습니다.
증거..가지고있구요 Usb에 저장하려구합니다.
많은분들이 이혼을 권장하시네요..저도 하루에 몇백번 서류에 눈길이 가지만 어제 와이프와 이야기를하면서 마지막으로 믿기로하였습니다. 그새끼 이름 전번 와이프에게 받아적고 주소는 모른다고 하였고요 신상은 어느정도 적어논뒤 소장 이야기도 꺼냇습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든지 불시에 통화기록부 때달라고 하였고 전화 한통이라도 있으면 서류 들어간다고 이야기하고 마무리 짖습니다
와이프도 중요하지만 애들이 맘에 더걸렸습니다.
애들이랑 친해지고 자주자주 놀아주니 태도가 봐뀐게 몸으로 깨닫앗구요 그래서 애들핑계로 가보기로했습니다.
주위에서 뜯어말리면 더 하고싶어지는 성향이라 그런것두 있는거같습니다.
후회하기앞서 부딪치고 보려합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