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0명.. 그안에서 대화에 끼면 말실수하거나 장난을 못 받아친다고 너한텐 농담도 못하겠다고 난리고.
대화에 안끼고 핸폰보면... 혼자 무섭게 있다고 난리고.
아이고.. 낄끼빠빠가 안되서 그런가..미치것네요.
괜히 사회생활도 못하고 인생을 잘못산것처럼만 느껴져서 하루하루 힘들어요.
직장 선배님들..
둘중에 하나만 선택한다면..
동료들 농담에 한마디라도 하는게 좋아요?
그냥 조용히 쳐다만 보고 웃고 있는게 좋아요?
그리고..
저에게 질문이 없다는건,
(보통..동료끼리 옷이쁘다.어디 안좋냐 뭐 이런 질문들요. 그리고 내가 질문하면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동료-다른 동료들말엔 반대고..)
저...은따 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