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기독교신자에요 시댁도 마찬가지고 처음 결혼할때
저는 무교고 교회갈생각없다니까 남편도 그러라네요 ㅋㅋㅋ
강요절대안한다고 시어머니도 3년차인데 강요절대안하십니다.
자상한 남편만나서 다 좋은데 한가지 버릇이있는데요
식사전에 기도하고 큰소리로 식사시작!!! 이래요
처음에 깜짝놀라서 하지말라니까 자기한테 의식이라고 꼭해야한답니다.
집에서만 하면 상관없는데
외식때도 그러고 사람들이
다 처다보는데 본인은 아랑곳하지않고 저만 쪽팔리고 ㅠㅠ
교회다니는 사람들 이런가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