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비교 성경 상식]
사이다 같은 요한계시록 속으로
여러분은 요한계시록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이렇게 질문하면 대부분은 너무 무섭다,
너무 어렵다고 대답을 하시는데요.
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신앙인들에게 주신 약속의 편지와 같습니다.
이 안에는 예수님이 오시는 노정과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을 제대로 알아야
신랑 되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영접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 요한계시록은
언제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기총 교단 목사님의 해석을 살펴보겠습니다.
1. 계시록은 완전히 아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
요한계시록을 완전히 안다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다.
계시록이 그만큼 어렵다.
2. 제가 최선을 다해 연구해서 풀 뿐이지 저는 제가 푸는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의 가르침이어도 그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곤란한 것 같다.
장로교의 창시자인 존 칼빈은
자신의 교리를 반대하는 자들을
무참히 죽였던 사람입니다.
이런 존 칼빈이 주석을 쓰지 못했다
하여 계시록을 완전히 알자가 없다는
목사님의 주장은 칼빈이 하나님보다 더 높다는 주장이 아닐까요?
과연 한기총 목사님께선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사람의 글이나 사상이 아닌 신의 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성경의 예언을
사사로이 풀어선 안 된다(벧후1:20)라고 하셨는데요.
분명 하나님께선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에게
재앙을 더하고 지옥에 가게 된다(계 22:18~19)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기에 변치 않은 하나님의 참뜻이 담겨 있습니다.
즉, 하나님도 한 분이시고,
성경도 한 권인데 목사님처럼 자기 식대로 해석하니
오늘날 기독교가 서로 다른 교파로 나누어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요 3장 31~34절에는 하늘에서 온 자는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하며,
땅에 속한 자는 땅의 것을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참 목자라면 자신이 해석한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받아 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계시록은 어떻게 해야 바르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아래 영상을 통해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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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비교 성경 상식] 사이다 같은 요한계시록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