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세 서울거주 여자입니다.
경기권 4년제 대학교 졸업 후 중소기업으로 취업하여 경력 50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업무는 건설업 공무 서포트/협회 대관업무 및 각종 신고/공사관련 신고/계약 등 다방면에 걸쳐 하고 있으며 월-금근무/야근없음/자율복장/중식제공/가족같은 분위기가 장점입니다.
페이 부분(세전2300~2400* 입사시 년 10% 인상해준다고 했으나 이행되지 않음.)과 출퇴근시간(편도1시간 40분~2시간) 때문에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주변에 사회경험있는 선배분들이 안계셔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결혼계획은 2019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집 근처 알바라든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결혼전까지 1년 더 버티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생활을 찾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