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여자인데요
간판 현수막 디자인쪽으로 2년몇개월 일하다가 도서 명함 카달로그등 출판 인쇄 쪽으로 신입으로 새로 다니게됐는데 직원들은 다들 잘해주시는거 같긴한데 나이잇으신분은 사장님에 대해 힌트를 주시네요 안좋은 부분에 대해.. 흠 성격이나 월급이나 그러면서 다들 짧게 있다가 나간다하고요. 월급은 수습기간동안 150인데 식비 포함 + 사대보험 포함 + 퇴직금 포함인데 상여금 0%입니다... 수습기간 지나면 올라봤자 얼마나 오를지 모르겠네요 .. 근무시간 8시 30분에서 6시 30분 야근수당 지급하구요 수습땐 토욜도 매주출근 끝나면 달에 한번정도.. 글고 정식출근전에 한달정도 새프로그램 지원해주는 사이트에서 배우라해서 배웠구요 . 출근도전에 잠시 나오라햇엇네요~ 원래 정식출근전에 무급으로 교육시키나요?? 흠 고민됩니다.. 글고 이쪽일이 한큼 대우를 많이 못받는다하여 왠지 많이 힘들 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제일 고민인건 간판쪽으로도 영역을 넓혀 일하신다고 하시는데 ㅠㅠ 저를 그쪽으로 옮겨줄거같다하시네요 .. 그것만 보고 잇자니 언제 공사할지도 모르구요.. 이전에 다닌 회사는 다포함해서 180받고 상여금도 많이주셧는데 ㅠ 배우려 들어왔지만 막상 와보니 막막하네요..더 시간이 가기전에 얼른 관두고 다른데를 알아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