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인정해
내가 너 좋아하는거
오랫동안 나혼자 마음속으로 너를 좋아했는데 알까.
매번 너를 만나게되면 내 단점들이 드러나서 창피하더라
생각이 멈춘건지 할수있는것도 못해.
변명이 아니라 진심이야.
혹시나 잘못 말할까봐 너가 물어볼때 잘 못말하겠더라
자존심 엄청 센 난데.
너가 나에게 상쳐주는 말을 해도 보러가는거 보면,
솔직히 답 나왔잖아.
그동안 자존심때문에 못말한거 말하고싶다.
너가 다른사람과 웃고있는거 보고싶지않아.
너랑 알콩달콩 예쁘게 연애하고싶다.
음..
생각보다 나 너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
아니 사랑해.
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