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중소기업 회사를 2년 못되게 하다가 그만두게 되었는데
학교 졸업하고 바로들어온대라 월급이
1년동안 세후 120정도 받고 17년도부터 세후 140정도 받았어요.
거의 최저시급보다 몇백원? 정도 더 높은 정도였는데
가족기업이라 사람들이 좋아서 계속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돈 보내고 통장보고 이런걸 제가 하다보니까 회사 사정이 쫌 안좋은거같아요.
몇번 통장잔고 오링나서 딴대서 끌어오고 다시 월급내고 이렇게 했거든요.
월급이 밀린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쫌 시간이 지났는데 18년부터는 제품이 나와서 판매가 잘될꺼다 하는데
퇴직금을 받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첫 회사생활이기도 하고 이게 원래는 받아야하는게 맞긴 하다던데
그..뭐지 회사 생활의 도덕적인..? 뭐 이런게 있잖아요. 그걸 모르니.....
10월 1일?10일? 부터 인수인계기간 10월 말 까지 일 한 수당하고 퇴직금 다 받기에는.. 뭔가
날강도 같고 아무것도 안받고 나가자니 그냥 호구가 아닌가 싶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