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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앞에서 호칭문제

글쎄 |2017.11.06 14:51
조회 943 |추천 0
얼마전 아는언니와 통화중 이해가안되는부분이 있어서 판 에 물어봅니다

저는 30 신랑은 두살 위 32
결혼한지는 1년 좀 넘었어요

그언니가 저에게

시부모님 앞에서 신랑한테 오빠라고 하냐며..

제가 철이없고 답답하답니다

시부모님앞에서는 여보라는 호칭을 꼭 써야한답니다

저는..여보라고 할때도 있고 오빠라고할때도 있지만..
호칭문제로 시부모님께 어떠한 주의를 들은적도 없고

신랑한테도 제가하는 호칭문제로 뭐라고하신적 없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앞에서는 뭐라고안하셔도 속으로 다 욕하실거라고~ 결혼했으면 당연히 여보라고 해야하는게 맞답니다

참고로 그언니 저보다 5살 위..미혼입니다..

결혼하신 선배님들..제가 잘못하고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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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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