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부족해서 때려치고 공부에 전념하는게 좋을까요?
흐앙
|2017.11.09 23:51
조회 248 |추천 0
1년차에 이직해서 지금 4개월차인데요.
제가 1년 물경력이라 아직 초보고 모르는거 많아요. 전공도 전혀 무관한 전공이기에 완전 초보에요.
제가 하다가 일을 모르는게 있어서 제가 여쭈어보면, 상사분은 인터넷에 찾아보라고만 하구, 그래서 인터넷으로 공부 하면서 거래처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나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한 거래처가 진상거래처가 하나 있어요.
질문이 많은거 엄청 싫어하고, 우리나라 법은 안지키려고 하면서 저보고 법을 안지키면서 안 걸릴 수있는 방법을 자꾸자꾸 물어봐대고, 퇴근전에 전화해서 꼬치꼬치 뭔가를 설명해달라는둥 물음표살인마 진상이 한명있어요.
그 진상거래처가 최근에 찾아와서 저희 상사한테 제 뒤에서 욕을 했더라구요.
저는 거래처에서 제가 모르는걸 물어보는 전화가 오면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한 후 인터넷에서 공부를 한 다음, 메일로 정확하고 알기쉽게 대답을 해드리거나 연락을해서 알려드리거나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대답을 늦게하고 물어볼때마다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한다는 걸 클레임을 걸은 거에요.
그래서 상사분이 저를 따로 부르셔서는 일이 적성에 맞는거냐고, 야근하고 열심히 하는거 알고는 있는데 효율적이게 하는 것도 기술이라고 하시면서 생각을 해보자고 하셨구 그 진상거래처에서 뒷얘기가 이렇게 나왔다고 자세히 알려주셨고, 월급을 많이 주고 있는데 그만큼을 못하고 있다고 또 지금 발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냐고,
여기서 많이 배우는것 같냐는 둥 등등 꾸지람을 들었어요.
제가 모르는게 많은거 아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진 않았거든요. 퇴사하구 이쪽일에 자격증을 더 따는 등 공부에 전념을 더 한 후에 취업을 할 까 이생각이 너무 들어서요. 그렇게 하는 게 나을까요. 언니들이 만약, 저라면 어떻게 하실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