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무실에서 아픈데 어찌해야되나..

아프니까 사무실에서 살짝 찌푸리는데,
눈치보여서 엄청 아프면 화장실 가서 잠깐 아파함


근데 주변에서 보고 걱정해서 윗상사에게
말하면 사람 엄청 일시켜서 아픈거나 혹은
아픈데 일시키는걸 로 보임ㅜㅜ..

그래서 주변에서 상사에게 이야기한 날이면
나는 윗상사에게 깨지고 그 상사의 심정이
또 이해되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답답하고 억울하고 서러움ㅜㅜ..

그렇다고 토욜에 병원간다고하면 안보내주는건
아닌데 솔직한 심정으론 눈치보이고ㅜㅜ
어찌해야될지모르겠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