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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하고싶습니다

극복 |2017.11.17 15:46
조회 126 |추천 0

언제부턴가 자존감이 너무낮아 사람들이 저를 싫어한다는 사실을 받아드리기힘들며 원래성격상 저를.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저는 상대방을 싫어하거나하질못합니다
오히러 더 미움살까봐 전전긍긍합니다
얼마전 친한동생이 한말을 들어보면
겉으로 보이는모습은 마치나이트나 클럽돌아다니면서
맨날 술마시고놀꺼같은 이미지인데 말하는건
예를들어 식당이나 택시를타거나하면 항상 선생님이라고 호칭을 한다거나 저는 상대방이 저에게 이렇게 해줬으면좋겠다는 생각에 얘기를하고 행동을하는건데
그게 너무 가식적으로 보인다고합니다
내면이 자신없어 외모를꾸밀려고 노력하는거같네요..
자기는 제 속을 아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닐꺼라고
그런 가식적으로 보이는모습도 싫어하게만드는 원인중에한가지일꺼라고
저는 어찌해야할까요 예전에는 상사가 지적을하면
앞에서 네네 거리고 뒤에서는막 뒷담화도 까고 그냥 다음에잘하면돼겠지 그랬는데
이제는 어쩌지라는 생각만듭니다 나는 정말안돼는건가
주위 사람들의 평가를 너무 의식합니다
사람들눈치는 보는데 머리는 딸려 일에대해 눈치는없고
머라도 해야돼는데 라는생각에 자꾸쓸데없는 일을 만들고
누군가와 시선이 마추치면 뭐지??나한테 할말있나??
또 내가 잘못하고있나?? 그사람은 그냥쳐다본걸수도있는데
분명히 누구나 어느정도에 단점은있고 완벽하진않지만
그사람들은 자기자신이 기량이 돼고 할일을 하니 단점정도는 신경안쓰고 살수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일을 똑바로 못해내고있으니 점점 제자신을 마주하기가 겁이납니다
미움받기싫고 더 안좋게보일까봐 실수를 인정을 하면돼는데 핑계만계속해서 대고..
핑계를 안대고 자기자신을 잘나든못나든 인정할수있는
그런 도움이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제가 제자신을 있는그대로 받아드리게돼면 핑계라도 덜 댈꺼같아서요..
조언 한말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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