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께 질문합니다.어디 챙피해서 물어볼곳이없습니다..
나름알거다알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예비신랑의 \짐정리중 비즈니스클럽 구희라는자필로적힌 전화번호명함이나왔습니다.
평상시 행실도 단정하고딴짓거리한적 전혀없었는데 본인말로는 역삼동에서 일본인과 직원들 같이식사하는데 여자들이와선 명함을 주고갔다네요.
혹시나싶어 씻으러간 사이 번호를눌러보니 구 라고 저장되어 있었습니다.제가이게말이되냐 날뛰니 얘기하는 사이 여자가 테이블위에있던 자기휴대폰에저장한것 같다고 자기는일본인이랑 얘기하느라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는지도 몰랐다고 남자들끼리있다보면 일어날수있는일이라고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제상식선에서는 저상황이 이해가되지 않습니다.ㅋ본인이 가보고이런소리들으면 억울하지나 않다고 진짜한지 몰랐다고 하는데 이런일이 남자들사이에서는 일어나는일인가요?만약 아니라면 이 발정난 강아지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