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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꾸..

새해 |2018.01.03 01:10
조회 19,281 |추천 8



요즘 제가 말만하면 남편이 자꾸 못마땅해하고 짜증내네요

이번겨울에 남편이랑 아이랑 같이 여행 가고싶어서 계획을 짜는데도
제가 다른사이트랑 비교해서 보면
비효율적이라고 타박주고
자꾸만 귀찮은듯한 표정과 말투
신경질만 내네요

원래 안그러던 사람인데 왜그럴까요?

여행준비전부터 계속 그러더니
요즘 더 부쩍 심해지네요

저는 임신중인데
남편이 저러니 괜히 더 우울하고
상처만 받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신경안쓰고 내버려 두는게 좋을까요?

추천수8
반대수0
베플ㅇㅇ|2018.01.04 04:59
바람났네
베플ㅇㅇ|2018.01.04 09:12
가기 싫은 거예요... 정신이 딴 데 팔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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