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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푸들2마리, 사진으로보는 성장일기

건강하게쑥쑥 |2008.11.11 15:42
조회 8,904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푸들 어미까지 3마리 키우고있는 20살 직딩녀입니다!

저희집에서 푸들을 3마리나키우구있어요

그중 새끼푸들 2마리.. 현재 2개월하구두 2주가다되가는 우리애기들에

성장일기를 소개해드릴까해요

예쁘게봐주세요*^ㅡ^*

 

자기소개

 

 

이름 : 짱이

생년월일 : 2008년 9월 2일

성별 : 남아

첫째, 털색이랑 생김새 전부완벽해서 붙여진이름 짱이

성격이엄청나게활발하구 샘이많구 식성이강하구 똑똑함


이름 : 꽁이

생년월일 : 2008년 9월 2일

성별 : 남아

둘째, 이름대로 매일 꽁해있고 매일짱이에게 다뺏기구 당하구삼

그래두 매일 게겨서 낑낑대구 모질이좋음 겁이많음

 

 

짱이와꽁이의 성장과정

 



세상에 나온날

저녁 7시 57분 첫아가출산♥

두시간후 둘째출산♥

둘다 남아당^^

아빠개가 털이 엄청찐한갈색이였는데

첫째가 똑같이 그색을 닮아서 나왔다

둘째는 털이 갈색과 베이지색을 섞어놓은 색깔인 남아..

다음날 출근때문에 엄마에게맡기구 둘째까지만 보구잠들었다

 

결국 그다음날 총 3마리를 낳았다는..^^

 


10일째

여전히 어미개만 우리안에들어갔다하면 젖찾느라 정신없는 새끠들..

엄마가잠깐 나가있기만해도 낑낑대구 정신이없다

불과 10일지났는데 무게도제법 늘고

한 0.5cm 정도 큰거같다 하하

 

 

 



태어난지 20일째

그디어 제일젖만이먹구 활동적이였던 둘ㅉㅐ뚱이가 눈을떴다!

그다음 제일조금했던 셋째가 눈을뜨고

아직 눈이부신지 빛만조금보이면 눈을도로감아버리구 아너무너무예쁘다


 


27일째

이제 제법 눈떳다고 보이는것은 다냄새맡고 만져보고한다

이제 지어미 밥그릇도 자기들 영역으로 탐내더니

거기서 잠까지잔다 흐흐

 

 



한달하고 일주일째

이제 눈도다뜨구 우리에서 내보내달라구 하루종일운다

걸음마도하구 자기들끼리 물고싸우려고도하구 너무예쁜우리애기들

 



두달째

여전히 잠자는건 변함없는 천사들..

잘땐나도모르게 티비소리줄이게되고 숨도살살쉬게되구 으구 아기가따로없다 ㅋ_ㅋ

이사진을찍은다음날 제일잘먹구 제일잘컷던 둘째뚱이를 분양보냈다..

 



두달하고 3일..

뚱이를보내고 털이너무길어 미용을했다

확다른게 너무너무예뻣다 원래예뻣지만 더정이가는 울겸댕이들..

 

 

 

사진이 10개이상 안올라지길래

간추리고또간추렸어요ㅠㅠ

마지막으루 어미푸들..

 

 



저희 담비에겐 초상권이있거든요..읭?ㅈㅅ

 

저희어미푸들은 버려지기전 데려온강아지라

정확한 생년월일은 모르구요^^

현재 저희집에선 1년째 키우고있어요 실제나이는 3년을 향해달리구있구요

더많은사진이있는데 못보여드려서 아쉽네요ㅠㅠ

이상 저희푸들육아일기를 맞칩니다~~

너무 싱겁죠..쩝

그래두 예쁘게봐주세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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