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겨울 11월 11일 9시가 찾아왔습니다

야식맨 |2008.11.11 21:14
조회 4,105 |추천 0

떡볶이편

 

오늘도

떡볶이군은 떡회사앞에서 떡순양을 기다립니다..

 

(터벅..터벅..)

 

떡순 : " 어 ?! 자기야~♡ "

 

떡볶군 : " 앙~오늘 빼빼로 잘받았어 >_<내가 오늘 떡볶이 살게!!!"

 

떡순 : "저엉~말?! 자기 최고!~~"

 

떡볶군 : " 자 메뉴를골라!!!"

 

<첫번째 아주 매콤한!!!!!!! 빨간떡볶이! >



< 두번째 짜장맛이 일품인 짜장떡볶이 ! >

 

 

떡순: 움! 다맛있겠눈데 .. 나능 그래두 우리 자기가 해준게 더조앙.. ☞☜

떡볶군 : 히잇~ 이뿐이 ♡ 구래 그럼 우리 마트로 가잣!!

 

라면편

 

쉰라면:"에휴 ..."

 

너부리라면 : "과장님!! 어디가세요 ?"

 

쉰라면 : " 요앞 표장마차에서 술한잔 하고 가는길이야 "

 

너부리라면 : "그..그래요? 아! 오늘 빼빼로데이인데 빼뺴로많이받으셨어요?"

 

쉰라면 : " 뭐? 빼빼로데이 ? 오늘은 농민의 날이랄세. 그딴 빼빼로 개나줘 "

 

너부리라면 : "..죄..죄송합니다 과장님 .. "

 

쉰라면 : " 후...오늘도 라면이나 먹어야겠다 .."

 

 " 이렇게 부셔먹어도 참맛잇찌"

 

 " 아니면.. 끓인라면에 치즈.. 음.. 치즈가 땡기군.. 마트에들려야겠다"

 



"요건 내가 심심할때마다 끓여먹는 파워예이드라면 .."

 

 

 

 

 

 

-END-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토하는중|2008.11.11 21:26
파워에이드에서 멈춘사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