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 취업하자마자 직장 상사가 입사 포기하래요

도와주세요 |2018.01.25 22:20
조회 62,260 |추천 118
써주신 댓글 하나하나 정말 깊이 읽어보았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는 것도 많이 고민하다 썼는데 본인 일처럼 관심 갖고 진지하게 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글은 혹시나 문제가 되거나.. 댓글에 써주신대로 혹시나 당사자가 보게 될까 싶어서
삭제했습니다
제가 많이 답답(?)하게 일처리 한 부분이 있어 보일 것 같습니다만
정말 너무 당황스럽고,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업계가 너무 좁아서
문제가 누구에게 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무작정 '선배 무너뜨린 후배'와 같이
부정적인 인식이 박히거나 소문이 돌아 오히려 제가 피해보는 상황이 올 수 있어서
더 조심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무튼 많은 분들이 조언 주신 내용 참고해서 지혜롭게 대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경찰의 무능함을 탓한 것은 죄송합니다만 고작 1분 이라는 시간동안 생각이 바뀌어서
다시 제게 전화했다는게 이해할 수 없었고 그게 얄밉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경솔함과 여러 부족한 부분들 사과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18
반대수6
베플|2018.01.26 12:38
개인정보를 인사담당 부서가 아닌 몰래봐서 연락온거라면 개인정보 관련으로 신고가능할것같네요..전직장에서 타인에게 회사 직원의 개인정보를 넘겨서 정직당한 분 계셨거든요..
베플금모래|2018.01.26 14:18
이런걸로 고민하는거 자체가 넌 인생 답답하다,,ㅋㅋㅋ 그냥 병신이구나,,
베플|2018.01.26 13:08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그 회사에서 짤려야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