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미혼남 이구요 아버지가 중3때 돌아 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저희 3남매를 키우시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중 제가 장남이구요 요즘 이혼하고 자식 버리는 세상 인데 정말 저는 어머님의 희생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 합니다 지금 사귀는 여친은 있으나 아직 결혼 얘기 까지는 하지 않은 상태 입니다 요즘 시부모 모시고 살지 않는것은 알겠지만 제 입장은 좀 다릅니다. 양쪽 부모님 살아 계실때 서로 의지 할수 있는 분들이고 경제적 으로 어느 정도 노후가 대비 된분들은 모를까 한부모는 자식에게 헌신하고 다쏟았는데 무엇어 남아 있겠습니다 저를 사랑 하는 여자가 이런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거짓 사랑에 불과 하다고 생각 합니다 상대방의 어려움고 힘든 부분을 감싸지 않고 자신의 편안함을 추구한 사랑은 의미 없는 감정에 불과 한거죠 이것을 이해 못할 여자는 결혼 생각도 없구요 이해 해줄 여자를 만나면 좋겠지만 아니면 차라리 해외 결혼도 생각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