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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모시고 사는게 제욕심 인가요?

ㅇㅇ |2018.02.02 19:14
조회 7,926 |추천 6

30대 초반 미혼남 이구요 아버지가 중3때 돌아 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저희 3남매를 키우시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중 제가 장남이구요 요즘 이혼하고 자식 버리는 세상 인데 정말 저는 어머님의 희생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 합니다 지금 사귀는 여친은 있으나 아직 결혼 얘기 까지는 하지 않은 상태 입니다 요즘 시부모 모시고 살지 않는것은 알겠지만 제 입장은 좀 다릅니다. 양쪽 부모님  살아 계실때 서로 의지 할수 있는 분들이고 경제적 으로 어느 정도 노후가 대비 된분들은 모를까 한부모는 자식에게 헌신하고 다쏟았는데 무엇어 남아 있겠습니다 저를 사랑 하는 여자가 이런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거짓 사랑에 불과 하다고 생각 합니다 상대방의 어려움고 힘든 부분을 감싸지 않고 자신의 편안함을 추구한 사랑은 의미 없는 감정에 불과 한거죠 이것을 이해 못할 여자는 결혼 생각도 없구요 이해 해줄 여자를 만나면 좋겠지만 아니면 차라리 해외 결혼도 생각 하고 있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123
베플흑채|2018.02.03 12:40
자식키우면서고생안하는사람이어딨냐 ㅂㅅ아 니손으로니가좀모시고살면안되니? 니가효도하기싫어서여자고생시키는거잖아
베플ㅋㅋㅋㅋㄱ|2018.02.03 12:07
누가뭐래 지금은 모시고있고?? 당연히 모셔야지 그렇게 정성스럽게 키워놨는데 지금은 따로살면서 아 내가 엄마밥차리고 빨래해주는건 귀찮으니 대리시녀구해야지 아니면 날 사랑하지않는거야! 라고 위로하면서ㅋㅋ 아플때 내가간병해주는건 귀찮으니 내 와이프라면 해줘야지 마인드구만 진짜 한남충들ㅉㅉㅉ 요샌 국제결혼해도 국적만취득하면 그냥 먹고나르던데 현실이나직시하세요 그리고 지금부터 본인이 자기엄마모시고살던가 주둥이만 나불거리고ㅉㅉㅉ
베플ㅎㅎ|2018.02.03 06:18
어머니랑 같이살때 님이 어머니 밥한번 차려준적있나요 요강한번 비워준적있나요 어머니를모시는게아니라 밥해주고 빨래하는사람이 필요하니 어머니랑 같이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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