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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타령 예랑 사이다 파혼썰

ㅇㅇ |2018.02.04 14:50
조회 75,968 |추천 7

안녕하세요.

39살 성형외과 여자 개원의에요~

2년 연애한 무능력 예랑이랑

염치없는 시모한테 한방먹인

사이다 파혼썰 공유하고 싶어요~~

저는 서울대 의대 졸업했구요

연봉 10억, 재산은 제 병원 빼고 순수자산만 100억 있어요~

그런데 예랑은 사회 바닥층들이나 하는 택배기사랍니다~~

난 의산뎅 ㅋㅋ

그래도 뭐 예랑이가 하~~두 저한테 사겨달라해서 사겨줬죠 ㅋㅋ

예랑은 사회 바닥계층 택배기사라그런지

월급도 200만원정도에 모아놓은 돈도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밖에 못버는 거지시키 ㅋㅋㅋㅋㅋ

왜냐면 예랑이 어미인 한국시짜 시모충이 아파서

시모충 병원비로 다 꼬라박았다지 뭐에요~!!!!!

사이다~~~~

그래서 돈 0원에 빚이 10억이래요 ㅋㅋ 현웃 ㅋㅋㅋㅋ

근데 시모냔이 저한테 여자니까 육아는 저보고 다 하래요

글구 무능력 예랑시키가 저보고 아침밥 차리라네요 ㅋㅋㅋㅋ

지가 택배기사라서 힘써야하는데 밥심이라나 뭐라나~ㅋㅋㅋ

나 의산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모냔이랑 예랑한테

"나 의산데? 내가 너처럼 사회 바닥층도 아니고

사회 최상류층 연봉 10억 개원의인데

내가 왜 아침밥 차려????

느개비 빕스에서 부가세 안 먹었다고 비명 ㅋㅋ" 하고

사이다 복수 날려주고 왔어요 ㅋㅋㅋ

넘넘 사이다~~~~~~~~~~~

통쾌하죠???????

추천수7
반대수382
베플ㅇㅇ|2018.02.04 15:25
각설이 같은년. 죽지도 않고 또왔네.
베플귤e|2018.02.04 15:18
말투 저렴한 애 또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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