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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애기낳아서 조리 안한분 어떠신가요?

ㅇㅇ |2018.02.05 03:36
조회 10,685 |추천 4

외국에서는 조리원 개념도 없고 조리를 한다라는 개념이 없던데 외국분들이 몸이 달라서 그럴까요?

한국분들중에 외국에서 애기 낳아서 조리 딱히 안하신분들 몸 많이 아프신가요?

동양인분들만 조리 안하면 아픈건지 아니면
그냥 외국분들은 아픈데 그려려니하고 사는건지 아님 실제로 아무이상 없는지 궁금하네요

추천수4
반대수21
베플ㅇㅇ|2018.02.05 11:18
외국에도 산후풍 있어요. 다만 우리나라 처럼 병명이 없어을뿐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남편 출산 휴가가 3일 정도라면 외국은 특별사유가 없는이상 2주이상이에요. 즉 산후조리원에서 해주는걸 신랑이 해줍니다. 유모도 있고요.
베플ㅇㅇㅇ|2018.02.05 08:47
외국은 유모 시스템이 많이 발전해 있어요. 게다가 집안일이든 육아든 '도와주는것'이라고 생각하는 한국남자에 비해 외국인들은 당연히 같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무리할 일이 없고 쉴 시간도 많으니 외국은 산후조리라는 개념이 딱히 없는 거고요. 한국은 맞벌이 부부여도 독박가사에 독박육아하는 여성들이 아직까지도 많아요. 전업주부는 당연하다는 듯이 독박육아 하고 있고요. 그러니 산후조리라는 개념을 만들어야만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는 겁니다. 게다가 서양인과 동양인의 신체적 차이도 있고요.
베플|2018.02.05 10:54
서양 여자들도 산후풍을 앓습니다. 그런데 서양에는 산후조리/산후풍 개념이 없어서 왜 아픈지 모르고 지낸대요. 최근에는 동양의 산후조리를 따라하는 추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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