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한 직장에서 8년 가까이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직장에 오래 있다 보니
별에 별 사람들을 다 겪어 보고
결국은 가늘고 길게 가는 사람들만 남더군요
요즘들어 느낀점이 많습니다.
회사엔 정말 얄미운 사람 투성이 인거 같네요
팀장부터 시작해서
모든 직원들이..
하
팀장님인 자기가 편애하는 직원말만 듣고
다른 직원들에겐 신경도 없고
나이많은 왕언니는(결혼함)
팀장님과 부장과 일반 과장 차장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또 다른 노처녀는 나이만 많고
아랫직원을 무시하고 배려심 없고..김정일 저리가라는 독재정치가..
다들 자기 자리 지키기 바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또한 마찬가지 이구요
여자들 기싸움 사이에 껴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앞으로
이회사에서 어떻게 살아 남아야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