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판에서 회사생활 글 보며 댓글보며 나만힘든게
아니구나 하며 하루하루 출근하고 있는 직딩입니다
3년동안 원하던 직장에 들어갔지만 여직원들만 있는곳이라
한달도 못버티고 나왔어요..
2번째 직장은 꽤 나름 중견기업에 친구들에 비해 월급도 60정도는 더 받고 인정받으면서 다녔는데 한명이 너무 괴롭혀서 1년하고 퇴사했네요..
이제3번째 직장..결국 첫번째 두번째 직업보다 훨씬 작은 중소기업에 취직했어요..
다들 잘해주시긴 하지만 그래도 한마디씩 툭툭 말하는데 그런것들에 상처를 받습니다 3번째 직장까지 다니고 있지만 졸업과동시에 취직을해서 나이가 많거나 하지는 않아요 내일은 또 어떤 말들로 상처를 받으면서 일할까 눈뜨면 출근해야 하는데 걱정들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혼자일하는 업종을 찾아 보려고 해도 어떤걸 해야할지 마땅히 모르겠구요..ㅜㅜ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 또 힘내서 일할 수 있게요!
다른 직딩분들도 내일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