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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본인 딸 재롱잔치에 꽃다발 사오래요

너도며느리다 |2018.02.08 15:55
조회 7,572 |추천 16

간단한 이야기 입니다

시누가 저희 애 재롱잔치땐 본인 바쁘다고 시어머니한테 애를 맡겼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그애를 데리고 저희애 재롱잔치에 왔는데...

저희 둘째랑 둘이 뛰어다니고 ㅈㄹ 떠는거 잡느라 힘들었구요

저 뿐만 아니고 제 동생도 같이 고생했어요

저희애 주려고 동생이 준비한 사탕다발 갖고싶다고 ㅈㄹ해서 줬구요...

근데 오늘 재롱잔치라고 오래요 ㅎㅎㅎ

가기싫다 나도 애만 맡길까요?

추천수16
반대수1
베플남자TT|2018.02.08 16:01
바쁘다고 하고 가지 말아요. 시누도 바쁘다고 안 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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