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이야기 입니다
시누가 저희 애 재롱잔치땐 본인 바쁘다고 시어머니한테 애를 맡겼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그애를 데리고 저희애 재롱잔치에 왔는데...
저희 둘째랑 둘이 뛰어다니고 ㅈㄹ 떠는거 잡느라 힘들었구요
저 뿐만 아니고 제 동생도 같이 고생했어요
저희애 주려고 동생이 준비한 사탕다발 갖고싶다고 ㅈㄹ해서 줬구요...
근데 오늘 재롱잔치라고 오래요 ㅎㅎㅎ
가기싫다 나도 애만 맡길까요?
간단한 이야기 입니다
시누가 저희 애 재롱잔치땐 본인 바쁘다고 시어머니한테 애를 맡겼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그애를 데리고 저희애 재롱잔치에 왔는데...
저희 둘째랑 둘이 뛰어다니고 ㅈㄹ 떠는거 잡느라 힘들었구요
저 뿐만 아니고 제 동생도 같이 고생했어요
저희애 주려고 동생이 준비한 사탕다발 갖고싶다고 ㅈㄹ해서 줬구요...
근데 오늘 재롱잔치라고 오래요 ㅎㅎㅎ
가기싫다 나도 애만 맡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