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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못하는 와이프 (여동생과 3개월 )

|2018.02.13 10:46
조회 11,521 |추천 5

지방에 있는 여동생이 이번에 취업 준비로 3개월 정도 저희 집에 같이 있기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먼저 전화 하셨고 와이프 한테 상의를 했는데 불편해서 싫다것입니다 아니 같이 사는것도 3개월 정도 같이 있는것 같고 그정도를 이해 못하나요? 원래 여자들은 다그런가요? 제친구는 초등학교 5학년때 상경 해서 형집에서 결혼 할때까지 있었는데 마음 같아서 시집 갈때까지 데리고 싶지만 그것까지는 와이프 한테 무리한 요구 인것 같고 취업 해서 방얻어 나갈때 까지만요 

요즘 취업 하기 힘든 실정인데 도와주지 못할 방정 오히려  방해를 하는 군요 와이프를 기분좋게, 어떻게 설득 할까요?

추천수5
반대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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