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싫음
시댁 가는게 두려움
내가 받은 스트레스 누가 보상해줌?
갈때마다 나이어린 형님년이 눈깔을 위아래로 희번덕 거리는데 짱남 눈깔에 뭐 문제 있나 한두번이 아님!!
이유도 모르겠음. 뭐 내가 맘에 안들어 그러겠지만
뭐가 맘에 안드는지 알아야 노력을 하든 말든 할텐데
형님 제가 혹시 실수한거 있나요? 물어보면
그런거 없다하고. 없다면서 눈깔는 왜 맨날 쳐돌리는지
시엄니년은 그런걸 매년 보고서도 매번 나한테 한다는말이 아랫사람인 너가 참아야지 어쩌겠냐고 함
근데 왜 우리나라 시댁은 허구헌날 아래사람이 참아야함? 잘못을했음 꾸중하고 혼내고 뒤끝없이 끝내든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매번 이지랄 떨고 왜 다 나보고 참으래? 내 스트레스는 어쩔건데? 시엄니도 시댁에서 개떡같은 대우 받아놓고 그게 어떤건지 뻔히 잘알면서 똑같이 하는건 뭐냐고!! 형님네 겨우 20만원 가져오고 난 70만원짜리 사가면 내꺼 던져놓고 20만원 돈봉투 고이받아 옷장에 챙겨놓고 뭐 이따위 경우가 다 있는지 더이상 그렇게 해줄 필요 없다 생각해서 똑같이 20만원 주면 70~100쓰던 애가 갑자기 20쓴다고 서운해하고
참 인간들 그지같아 정말 연을 끊어야 내가 숨쉬며 살지 일년에 겨우 4번 만나는데 후유증이 심해서 1년365일 스트레스 달고 사네 차별도 애지간히 해야지 어디서 못된것만 배워서는!!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 아니고 스타일 안맞고 코드 안맞고 어휴 이럴바엔 안보는게 나은데 안가면 안온다고 지랄 가면 눈깔 희번덕거리고 세상 니들만 사냐 사람을 똥 취급해도 유분수지 남은 그지랄 떨면 침한번 뱉고 안보고 살면 그만이라지만 식구들은 도대체 어케 해야되는거야~~ 보기 싫다.. 진심..
형님네 애새끼 버르장머리 없는것도 짜증나고 애새끼가 버르장머리 없는다 무조건 우쮸쮸하기 바쁘고 그래 니들끼리 잘살아봐라 늘 그래왔듯이 나는 이젠 안가련다 가서 욕먹나 안가서 욕먹나 뭘해도 욕할 인간들이라면 나 안갈테니 뒤에서 열심히 씹어돌리고사소 븅신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