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왜 욕들하시나 봤더니...
저 사칭한 댓글있었네요,...
저는 어떠한 댓글도 단젹이 없습니딘...
사기꾼에게 놀아나지 마세요
제목 그대료 입니다
며느리 셋중에 둘째며느리입니다
어머님,아버님 뵈러 명절날 들리면 현금50먄원 봉투에 담아 주시는 우리 어머님...
가서 일하는것도 없고 밥만 먹고 일어서는것뿐인데..
이번 명절날도 번번히 선물해드린것도 없어 못들리고 너무 죄송한데 버버리핸드백을 신랑편에 보내시면서 버버리장지갑엔 빈지갑은 선물할때 예가 아니라시며 5만원권 두장까지 넣어주시고 우리 애들 용돈까지 아들한텐 10만원 초등딸에겐 5만원까지 챙겨보내주시궁 가방이 마음에 안들면 롯데백화점에 갸서 맘에드는걸로 바꿔서 써라시는 울 어머님
난 우리 친정 부모님 보살펴야하는 입장이고 나도 보잘것하나없는데도 언제나~이것저것 챙겨주시는 어머님~
우리딸도 미래에 우리 어머님같은 시어머니을 만날수 있을까? 마음이 바다와도 하늘과도 같으신 우리 어머님~
결혼 17년동안 한결같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어~머님 가방 너~무너무 맘에들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