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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옛 여인

개똥이 |2018.02.22 10:51
조회 7,382 |추천 9
안녕하세요
일단 아이둘을 키우고있는 30대 중반 아이엄마입니다
언니들 동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일단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제 신랑의 핸드폰을 봤는데 결혼전 오래전에 만났던 옛여친한테 연락이 왔더군요 그분도결혼을 하셨구 아이도있는것 같더라구요 새해인사차 연락이왔더군요 잘지내니 행복하게살아라등등 안부인사였죠 제신랑도 똑같이 인사차 오랜만이다 머 잘지내지이러면서 답을 해주었더군요 그러면서 예전얘기꺼내고 가족들잘계시니 부모님 보고싶다 생각난다 연락드려도될까 머 이런저런얘기하고 눈물이난다 이런얘길 꺼냈더라구요 그여자분이 머 결혼전 저만나기전이니 이해하는데 여자가힘드네 어쩌네하니 통화까지 했더라구요 옛날일이고 서로가정이 있어 크게신경은안쓰지만 그여자는 무슨생각으로 울면서 연락을 했을까요?제가 예민하게받아들이는건지.. 그냥별생각안해야지 하면서도 열받네요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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