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번이나 바람난 아내

이영애 |2018.02.23 18:04
조회 20,757 |추천 9
저의 부부는 맞벌이를 합니다.
3년전에도 호프집에서 알바 하면서 사장놈하고 바람이
났습니다. 뭔가 수상한것 같아서 마누라 핸드폰에
통화녹음 어플을 깔았는데 혹시나 해서 확인해보니
그 사장새끼가 자기야 어디야 보고싶어 마누라는 나오늘 쉬잖아 오늘만 참아 하는데 그사장새끼 왈 오늘밤에
나 미칠것깉아 그러는 겁니다. 그때 저는 진짜 머리속이
정지 상태 였구요 그래서 마누라을 떠보기 시작했는데
도래 나보고 미친거 아니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통화녹음을 들려 주니 그때 이야기 하더라구요.
설직히 사장하고 그런 사이라고 처음에는 아무사이도 아닌데 같이 밤에 장시하면서 서로 별 이야기하다보니
정이 들었다면서 처음에는 성관계는 인했디고 우기더니
제가 계속추궁하니 사실 호프집 주방에서 처음하고 그것도 호프집 문잠그고 2년동안 몇번했냐구 하니 주방에서 주로하고 그새끼 집에서 2번 했다고 떳떳하게 말 하네요
다시는 안그런다고 힌번만 애들봐서 용서 해달라고 해서
그때는 그래 이혼하면 우리애들만 불쌍할것같아 참아 슺니다. 호프집도 그만 두었구요...그리고 3년동안은 집살림만 하고 질하길래 그때 생각은 잊고 실았는데
다시 일을 시작하고 싶다고 해서 하라고 했지요
운동도 할겸 전단지 알바나 한다고 혹시나해서 그때랑 똑같이 어플을 몰래 다운받아 습니다. 그런데 이게뭐지
전단지 사장새기가 자기야 어디야 몇층했어 그러면서
겨울때라 그런지 자기야 꼬추시리겠다 차로라 하면서 끝 내용이 보여즐거야 하는 거여요
아하 또 시작이구나 그래서 또 조지기 시작했죠
마누라 왈 사실 사장님이 자기 무시히고 아 그사장 새끼 나이가 마누라 보다 한살 어림 사장님이 무시하고 그애서 자존심상해서 퇴근하는 차안에서 사장님 한번만 할래요 했서 차안에서 사장새끼 옷도 마누라가 내려주고 자기도 옷벗고 차에서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때부터 1년이 남도록 회식하고 대리 올때까지
식당 주차장 차안에서 하고 퇴근하면서는 뚝방 차안에서
10번정도 해다고 밑에면 대주고 ___는 한적없다고
그러면서 그새끼 욕하더라구요 거시기가 잘안쓰고
10번정도 깔딱하면 바로 싼다고 다시는 안그럴게
사장이 무시하고 열받게해서 섹스 해달라고 했다고
이런 미친마누라을 어찌해야할지 너무 답답합니다.
애들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살아는데 다시는 예전같은 일이 안 생길줄만 알았는데 저는 이제 어쩌야 하나요
생각같으면 니죽고 나죽자 심정인데..
추천수9
반대수37
베플|2018.02.24 17:27
무슨말인지 갈수록 어려워 ㅡ 오타인지 뭔지ㅠ 맞춤법도 이상하고 더 이상한건 누가 말한건지 대화체는 있는데 아 읽으면서 어렵다 ㅠㅠ 걍 이혼해요 대충봐도 섹스에미친년이구만 창녀는 돈이라도받지 이건 뭐 지 무시한다고 한번만 할래요??이상하다 그걸 다 쉽게 말하는 여자도이상하고 저걸 받아들여야되나 참아야되나 고민하는 남자도 정상아닌거 같고 이상해 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