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이혼을 하게된 남자입니다.
구구절절 얘기하면 너무 긴 내용이기 때문에 생략하고
가게를 하는데 근래에 애기들도 아팟고 경기가 안좋아 생활비 고정지출 (집값제외) 만 부담하고 있다가 애기들이랑 2달간 어머니 댁으로 쫒겨나 있는 상황에서 각서를 쓰고 협의 이혼을 해주었습니다.
가계에 대한 재산은 일절 건들지 안되, 차량만 받기로 하고 각서를 작성하고 협의이혼 서류를 제출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여쭈어 볼건 , 각서에 제가 차를 거의 몰지않아 전차량이었던 차넘버와 숫자를 햇갈려 앞번호를
11 인데 09로 작성을 했습니다.
사전에 이렇게 작성했으니 보라고 보내주었는데 그때는 암묵을 하더군요. 그리고는 요 몇일전 너한텐 차주는것도 아깝다느니 등 해버리곤 차도 안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차를 외제차로 바꿔버렸네요.
애들이랑 같이 어머니댁에서 더이상은 애들 상처주지 말고 살자고 생각하면서 살기로 했는데 이런식으로 나와버리니 내일 법무사 사무실에가서, 이런내용을 여쭈어 보려 합니다.
정말이지 괘씸해서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