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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못뚱뚱녀의 실체

고등학교 다닐때 친하게 지냈던 엄청 못생기고 뚱뚱한 친구가 있었음

그때 그친구는 착하고 재미있고 순수해서 좋아했던 친구였고 잘지냈음

한참 연락없다가 대학졸업후 다시 연락이 닿아 안부를 물어보니 남친도 여러명 사겼고 지금도 남친있다고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역시 성격이 좋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만나면만날수록 애가 잘난척을 한다거나 툭툭 싸가지없이 말을하기 시작함 원래 그렇지않았는데..

만나는게 불편해서 가끔봤는데 남자들을 인터넷카페에서 만나는거였음 뚱녀를좋아하는카페?뭐 그런거였음
거기서 한번해주면서 사귀는거였고 사귀고 바로 잠자리하고 바로 그날헤어지는것도 사귀는거에 포함..

이거알곤 연락안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뚱뚱하고 못생겼냐고 하면서 전화해서 욕이란 욕은 다함

그냥 미안하다하고 끊음

그뒤에 다른친구에게 들었는데 내가 없는말 지어내서 소문낸다고 고소할거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거 자기 입으로 떠들다가 자기 귓구멍까지 들어간걸 모르나봄

난 그거듣고 친구한테 암말도 안했는데 ㅋㅋ

애인 자주바뀌는 뚱녀들은 몸주고 사귀는 거였나봄
걔 통해 알게됬음ㅋㅋ

어차피 그 소문 내가만든게 아니야 너나 나 이상한사람 만들지마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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