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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소에받혀서 갈비뼈가 부러졌는데 보상안해주는소주인 널리퍼뜨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도움 |2018.03.07 18:07
조회 44,797 |추천 2
페이스북이든 어디든 꼭 널리퍼뜨려주세요 꼭 부탁합니다. 결혼 4년된 부부에요 저희신랑은 cctv설치기사에요 오늘 시골쪽으로 설치하러가서 작업을다마친후 집주인이준 커피를마시며 잠시 쉬고있었다고해요 그쪽집이 소를키우는지 소가많았다고그러고 조금만 송아지가있었는데 어디에 다리가꼈는지 못나오고있었다고해요 보다못한 신랑이 집주인에게 알리려고하다가 별일없겠지라는 생각에 축사안으로 들어갔고 송아지를만지다가 큰소에 받혔다고해요 그후 저희신랑은 병원에 후송되어 갈비뼈가 부러진상태에요 3개월간은 일을할수없다고해요 저흰 너무 억울합니다. 물론 제가 일하고있지만 더 화나는건 소주인의 태도에요 자기한테 안알리고 들어간건 저희신랑 잘못이라면서 잘못을전가하고있습니다.본인때문에 남의집 가장 저렇게만들고선 너무화가나요 현재 소송을생각중인데 이게 저희신랑잘못인가요? 불쌍한송아지 꺼내주려다가 다친사람에게 소주인이 저런식으로 나와도되는건가요?
추천수2
반대수341
베플ㅇㅇ|2018.03.07 19:29
소송해요 어미소를 상대로
베플ㅇㅇ|2018.03.07 18:26
남편분 잘못이네요. 축사안에 함부러 들어가는건 위험해요. 초식동물이래도 새끼건들면 사납기때문에. . 실비처리하셔야할듯합니다.
베플남자ㅋㅋ|2018.03.07 18:19
송아지를 불쌍하게 여긴 남편의 마음은 좋은데 결국 스스로 들어가서 다친 거라 보상은 어쩔 수 없을 거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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